2008년 07월 24일
자문자답

수능이 백일하고도 약간 남아있는 지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난 좋은 대학에 가기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지?'
그래서 생각해낸 것.
먼저 책보는 양과 피시방에 가는 시간이 줄었어!(거야 돈이 없으니.)
그리고 애니를 보는 양이 줄었어!(받기 귀찮아져서.)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포스팅이 줄었어!(

순간, 왠지 대단한 노력을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랄까 그로인해 남은 시간이 전부 라디오로 커버된 건 좀 아닌 것 같지만 뭐 어때.
# by | 2008/07/24 23:5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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